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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주 햇살] 가성비 끝판왕 곡물 샴푸 후기

잠자는 새벽의 고래 '~' 2018. 8. 10. 23:44

1번 타자로 와인 샴푸를 다 쓰고,


2번 타자로 곡물 샴푸를 쓰게 됐다. 








와인샴푸랑 전체적인 느낌은 같았어요.

향도 같고 (감고 시간 지나면 날아감)
순하고
개운한 느낌까지.

다만, 곡물이 기본적이고 차이 나는 성분 탓인가
뭔가 미묘~한 차이는 있어요.
똑같이 개운하지만 정도의 차이?!



잘 볼 줄 모르지만 성분은


코코베타인을 계면활성제로 사용했는데,
(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 or 라우라미도프로필베타인)
코카미도의 경우 스킨딥 등급 4
라우라미도의 경우 스킨딥 등급 1
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어요.

하지만 이 성분은 리뉴얼 된 샴푸에선 찾을 수 없답니다.

저는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 
성분 조금만 나쁜게 있어도 뒤집히거든요.

그런데 이 샴푸를 사용하면서 
뾰루지나 비듬 등 트러블이 없는 것을 보면 
저한텐 괜찮았던 걸로 보여요.



혹시 궁금하신 분이 계실까 점성 보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




묽은 편인데,
리뉴얼 하면서 좀 더 점성이 있도록 바꾼다고 해요. 

아참, 거품도 잘 납니다 :)



여하튼 이것도 거의다 써가요.
다음은 핑거 샴푸를 쓰겠죠? 

새로산 리뉴얼 와인샴푸 쓰고 싶어 안달났어요
아아아앜



이상 이전 블로그에서 가지고 온 글.....


아, 혹시나 궁금하신 분이 계실까해서!

지금은 위 샴푸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. 


추가로 구매했다는 샴푸까지 쓴 뒤, 그냥 또 새로운 회사 샴푸를 쓰고 싶어서 다른 샴푸를  쓰고 있더라지요.

머리 떡지는 샴푸가 걸리기도 했어서.. 바꾼 것을 후회했던 적도 있답니다.

역시 맞는 것을 찾으면 그것만 쭉 쓰는 것도, 때론 모험을 하지 않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교훈을 얻었더라지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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